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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김종국, 신민아 “아, 더워” 애교에 이름표 자동 반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6 10:27
2014년 10월 6일 10시 27분
입력
2014-10-06 10:16
2014년 10월 6일 10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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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신민아. 사진 = SBS ‘런닝맨’ 화면 촬영
‘런닝맨’ 신민아
가수 김종국이 배우 신민아의 애교에 무장해제 돼 게임에 탈락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의 신민아와 조정석이 게스트로 출연해 ‘연애 다음 결혼’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런닝맨’ 방송에서 신민아는 개리와 팀을 이뤄 나머지 사람들의 이름표를 떼야하는 추격전을 펼쳤다. 이 과정에서 신민아는 숨어있는 김종국을 발견하고 일 대 일로 대치하게 됐다.
신민아는 악바리 근성을 발휘하며 김종국을 놓지 않았다. 김종국은 이름표를 뜯겨 게임에 탈락하지 않으려 했지만 신민아에게 크게 반항하지는 못했다.
공방전이 계속 된 끝에 신민아는 지친 듯 “아, 더워”라며 애교를 부렸고, 이에 김종국은 그대로 무장해제, 신민아에게 이름표를 뜯겨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 신민아. 사진 = SBS ‘런닝맨’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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