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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재 아파트 경매 위기, “빚 갚기 위해 동분서주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2 15:32
2014년 10월 2일 15시 32분
입력
2014-10-02 15:22
2014년 10월 2일 15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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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혁재의 아파트가 경매에 넘어갈 위기에 처한 것으로 전해했다.
지난달 30일 공개된 대법원 경매정보에 따르면 이혁재가 거주 중인 인천 송도의 한 펜트하우스 아파트가 오는 14일 인천지방법원에서 경매에 부쳐질 예정이다.
이혁재의 아파트는 지난달 5일 처음 경매에 나와 유찰됐으며 2차 경매에 최저가 10억 2130만 원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혁재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자를 밀리지 않고 내고 있고 빚을 갚기 위해 이리저리 열심히 뛰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혁재 아파트 경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혁재 아파트 경매, 고생 많군”, “이혁재 아파트 경매, 연예인도 한 순간이다 정말”, “이혁재 아파트 경매, 역시 이미지로 먹고 사는 직업”, “이혁재 아파트 경매, 해결 잘 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l 속풀이쇼 동치미 (이혁재 아파트 경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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