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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김동률 6집 ‘동행’ 타이틀곡 ‘그게 나야’ MV 출연 “20주년 축하”
동아닷컴
입력
2014-10-01 21:01
2014년 10월 1일 21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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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률 6집 ‘동행’ ‘그게 나야’ 사진= 뮤직팜
김동률 6집 ‘동행’ ‘그게 나야’
가수 김동률이 ‘그게 나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가운데, 배우 공유가 출연 소감을 밝혔다.
공유는 지난달 23일 관계자를 통해 “학창시절 ‘전람회’ 음악을 테이프로 듣던 추억은 잊혀지지 않는다. 김동률은 ‘전람회’ 시절부터 좋아했던 뮤지션이다. 그의 20주년을 응원하는 마음에 출연으로 축하해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공유는 “김동률의 ‘그게 나야’를 처음 전해 들었을 때 ‘역시 김동률’이란 생각이 들었다. 들으면서 순간 울컥했다. 심플하지만 김동률만의 감성과 깊이가 느껴지면서 자연스럽게 영상의 이미지가 떠올랐다”고 말했다.
공유는 “욕심이 생기고 자연스럽게 뮤직비디오 출연까지 이어졌다. 좋아하는 뮤지션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게 되어 개인적으로도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공유는 1일 공개된 김동률의 ‘그게 나야’ 뮤직비디오에서 절제된 눈물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공유는 사무치는 그리움을 담담한 표정과 흐느끼는 모습으로 표현했다.
김동률은 1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6집 ‘동행’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그게 나야’를 비롯해 ‘고백’, ‘내 사람’, ‘퍼즐’, ‘어드바이스(Advice)’ 등 총 10곡이 수록됐다.
공유 출연 소감을 본 누리꾼들은 “김동률 6집 ‘동행’ ‘그게 나야’, 멋있다” “김동률 6집 ‘동행’ ‘그게 나야’, 나도 울컥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동률 6집 ‘동행’ ‘그게 나야’. 사진= 뮤직팜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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