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한 협박女들, 거절당하자 포옹장면 촬영시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1 11:30
2014년 10월 1일 11시 30분
입력
2014-10-01 11:23
2014년 10월 1일 11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이병헌에 협박 혐의를 받고 있는 모델 L모 씨와 가수 K모 씨가 50억 금품 요구 이전에 ‘집 사달라’면서 협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30일 서울 중앙지방검찰청 형사 7부는 ‘음담패설 영상’을 빌미로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모델 24살 L모 씨와 아이돌 그룹 멤버 20살 K모 씨를 구속 기소 처리했다.
검찰 조사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7월 모델 L모 씨의 자택에서 이병헌과 함께 술을 마시다 이병헌이 성적 농담을 하는 동영상을 촬영 해 현금 50억 원을 갈취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혼자 사는 집으로 옮겼으면 좋겠다면서 이병헌에 집 사달라며 간접적으로 요구한 뒤 그만 만나자는 이병헌의 메시지에 범행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이병헌을 집으로 불러 포옹하는 장면을 촬영하려 시도하다 실패하는 용의주도함까지 나타냈다.
검찰은 이들이 “‘집이 어렵고 빚이 많다’면서 ‘이성 교제 등의 대가로 집 사달라는 등 경제적 요구를 이병헌에 하면서 동영상 공개를 통해 금품을 갈취한 목적이 있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제정신이 아니구나” ,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제대로 처벌해야 할 듯” , “이병헌에 집 사달라 요구,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2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3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4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5
[단독]‘10일 결근’ 사회복무요원, 캐보니 125일중 97일 빼먹었다
6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7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8
한밤 신촌 하숙집 침입해 여성 속옷 슬쩍…인근 대학 학생이었다
9
[속보]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0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2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3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4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5
[단독]‘10일 결근’ 사회복무요원, 캐보니 125일중 97일 빼먹었다
6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7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8
한밤 신촌 하숙집 침입해 여성 속옷 슬쩍…인근 대학 학생이었다
9
[속보]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0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희대, 與 사법개혁 3법 반대 “국민 직접 피해 받을 수도 있어”
가족·친척 정보에 신체사이즈까지 수집…“명품브랜드, 수집 정보 과도”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