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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권 “제시카, 꿋꿋하게 버텨… 너의 뒤를 지킬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1 10:07
2014년 10월 1일 10시 07분
입력
2014-10-01 09:59
2014년 10월 1일 09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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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타일러권이 제시카에게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보냈다.
타일러권은 1일 새벽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또 이것(해명)을 해야 할 것 같다. 나는 올해도 내년에도, 당분간 결혼 계획이 없다. 명백하지 않다면 알려 달라. 계속 할테니”라고 게재했다.
이어 타일러권은 제시카에게 “꿋꿋하게 버텨! 우리에게 일어난 일에 대한 진실은 밝혀질 거야. 우리가 너의 뒤를 지킬게”라고 남겼다.
앞서 제시카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회사와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라는 통보를 받았다”면서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다”고 심경을 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후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올 봄 제시카가 본인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당사에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렸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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