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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더 이상 멤버 아니다”, SM ‘묵묵부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30 12:28
2014년 9월 30일 12시 28분
입력
2014-09-30 12:22
2014년 9월 30일 12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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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소녀시대’ 제시카가 소속사와 동료 멤버들로부터 퇴출 통보를 받았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제시카는 30일 새벽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나머지 멤버)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 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제시카는 “저는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 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제시카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직까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여러가지 추측이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실제로 이날 오전 소녀시대 멤버들이 중국 팬미팅을 위해 출국하는 현장에 당사자인 제시카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SM에서 퇴출?”,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충격적이네”,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통보, SM과 안좋은 관계?”,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통보, SM엔터 공식입장 빨리 발표해라. 팬들도 멘탈붕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제시카 웨이보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SM)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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