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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천이슬, 엉덩이 자신 있어… “촬영효과 라더니… ”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7 13:10
2014년 9월 27일 13시 10분
입력
2014-09-27 12:21
2014년 9월 27일 12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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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맥심
‘마녀사냥 천이슬’
‘마녀사냥’에 출연한 배우 천이슬이 자신의 신체 부위 중 엉덩이가 가장 자신 있고 가장 자신 없는 부위로 가슴을 겨냥했다.
26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곽정은, 천이슬, 한혜진은 각각 자신의 가장 자신이 있고 없는 부위에 대해 토론했다.
곽정은은 “제일 자신 없는 부위는 목 길이다. 일주일에 2회씩 재활 트레이너에게 목을 빼러 간다”면서 “목 폴라를 입고 싶은데 항상 옷이 남는다”고 아쉬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MC 유세윤은 “‘톱’을 붙이면 어울릴 만한 수식어로 ‘섹시 모델, 엘프녀, 베이글녀’ 중 선택하라”면서 천이슬의 의사를 물었다. 이에 천이슬은 모두의 예상과 다르게 유세윤의 질문에 “톱 엉탐녀”라고 대답했다.
천이슬은 “신체 부위 중 엉덩이가 가장 자신 있고 가슴에 가장 자신이 없다”고 솔직한 고백을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엉탐녀’는 엉덩이가 탐나는 여자의 줄임말.
이에 ‘마녀사냥’ MC들이 ‘베이글녀’란 애칭을 갖고 있는 천이슬이 왜 가슴에 자신이 없느냐고 묻자 천이슬은 “촬영 효과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에 모델 한혜진은 천이슬의 말에 적극 공감하면서 “한 번 메릴린 먼로 콘셉트로 찍어야 했는데 분장과 가슴이 안 어울렸다”라면서 “함께 있던 기자분이 등에서부터 끌어모으라고 했다”고 비법을 전수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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