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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고백’ 윤박, 어린시절 모습 보니…“‘초롱초롱’ 귀여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6 11:36
2014년 9월 26일 11시 36분
입력
2014-09-26 11:35
2014년 9월 26일 11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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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윤박 사진= 윤박 트위터
해피투게더 윤박
배우 윤박이 자신의 꿈에 관한 일화를 공개한 가운데, 어린 시절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윤박은 1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너는 커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물놀이를 하고 있는 어린 시절의 윤박이다. 윤박은 작은 보트에 몸을 담그며,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윤박은 25일 방송된 2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자신의 꿈에 관한 일화를 공개했다.
윤박은 “어떻게 배우로 데뷔하게 됐냐”는 질문에 “어렸을 때 꿈은 운동선수였는데 아버지가 ‘너는 운동신경이 없다’고 세뇌시켰다”고 대답했다.
이어 윤박은 “고등학교 진학 당시 예고에 가겠다고 했을 땐 헛바람이 든 줄 알고 반대하셨지만, 대학교 진학 당시 연극영화과를 전공하겠다고 했더니 허락해주셨다”고 설명했다.
윤박의 어린 시절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윤박, 정말 귀엽다” “해피투게더 윤박, 깜찍해” “해피투게더 윤박, 어릴 때도 잘 생겼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해피투게더 윤박. 사진= 윤박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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