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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윤박, JYP 금기사항 폭로 “음주와 약은…” 솔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6 09:08
2014년 9월 26일 09시 08분
입력
2014-09-26 09:07
2014년 9월 26일 09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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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박. 사진 = KBS2 ‘해피투게더3’ 화면 촬영
해피투게더 윤박
‘해피투게더3’ 배우 윤박(27)이 자신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금기사항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한솥밥 특집’으로 꾸며져 KBS2 ‘연예가중계’ 팀의 신현준 박은영 김생민과 KBS2 ‘가족끼리 왜 이래’ 팀의 손담비 윤박 박형식 서강준 남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가수 손담비는 “가수로 연예계에 데뷔했던 시절 소속사 방침 상 신비주의 콘셉트를 유지해야 했기에 까탈스럽다는 오해를 받았다”고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에 MC 유재석은 JYP 소속인 윤박을 향해 “다른 소속사의 방침도 궁금하다. 소속사로부터 제한당하는 것이 있느냐”고 질문을 던졌다.
윤박은 “우리는 음주파문 안 일으키고 약만 안 하면 된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윤박의 발언을 들은 유재석은 “스물 여덟살 치고(만 나이 27세) 정말 무공해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해피투게더 윤박. 사진 = KBS2 ‘해피투게더3’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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