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임지은 고명환 결혼…웨딩촬영 준비 중인 새신부, ‘눈부신 미모’ 자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3 16:12
2014년 9월 23일 16시 12분
입력
2014-09-23 16:10
2014년 9월 23일 16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임지은 고명환 결혼. 사진=조승제 블로그
임지은 고명환 결혼
개그맨 조승제가 결혼을 앞둔 선배 개그맨 고명환과 배우 임지은의 웨딩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2006년 데뷔한 MBC 15기 공채 개그맨 조승제는 23일 자신의 블로그에 고명환과 임지은의 웨딩화보 촬영 현장 모습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조승제는 “정말 좋아하고 존경하는 선배님이라 웨딩 촬영을 도와주러 함께 갔다”면서 “고명환 선배가 내 결혼식 사회도 봐줬고 도움을 많이 받았다. 임지은 누님 역시 내 결혼식을 축하해줘서 감사한 마음에 보답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고명환 임지은의 웨딩촬영 전날 모습부터 촬영 당일 두 사람이 메이크업을 받고 포즈를 취하는 장면 등 다양한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사진 속 고명환은 싱글벙글 웃으며 메이크업을 받고 턱시도 차림으로 멋있는 포즈를 취하는 등 결혼을 앞둔 새신랑의 행복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임지은 역시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며 여배우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마지막으로 조승제는 “10월 11일 고명환♡임지은 결혼식 많이많이 축하해주세요”라며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한편 고명환과 임지은은 다음달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강남침례교회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고명환의 절친 문천식이 맡았으며 축가는 YB밴드 윤도현과 팝페라 가수 강태욱 교수가 부를 예정이다.
임지은 고명환 결혼. 사진=조승제 블로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2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5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6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0
이효리 부부 “구아나가 떠났습니다”…15년 반려견과 작별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7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10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2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5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6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0
이효리 부부 “구아나가 떠났습니다”…15년 반려견과 작별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7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10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덜렁거려야 정상” 줄자 끝 철판 흔들림, 불량 아니었다 [알쓸톡]
李대통령, 아소 전 日총리 접견…“협력할 부분 최대한 찾아야”
野 임이자 재경위원장 “이혜훈 인사청문회 못열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