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왕배와 열애 인정’ 전희숙, 각선미 드러낸 화보 새삼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2 19:06
2014년 9월 22일 19시 06분
입력
2014-09-22 16:40
2014년 9월 22일 16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왕배 전희숙 열애. 사진= 전희숙 페이스북
‘왕배와 열애 인정’ 전희숙, 각선미 드러낸 화보 새삼 화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플뢰레 금메달리스트 전희숙(30)과 방송인 왕배(김왕배·30)가 열애 소식을 전한 가운데, 전희숙의 패션 화보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전희숙은 2012년 10월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잡지화보. 어색했지만 나름 뿌듯!”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잡지의 한 면에 실린 전희숙의 화보다. 전희숙은 화이트 롱 드레스 사이로 긴 다리를 드러내 각선미를 뽐냈다. 특히 전희숙은 펜싱선수답게 펜싱 검을 들고 있어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한편 전희숙은 21일 경기 고양시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플뢰레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후 전희숙은 인터뷰를 통해 왕배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전희숙은 “그 사람도 연예인이고 나도 운동선수이기 때문에 말을 못했다.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면 열애 사실을 공개해달라고 했다. 그래서 오늘 공개했다. 좋은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후 왕배는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침부터 연락이 폭주. 축하해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부끄럽네요. 24일에 있을 여자 플뢰레 단체전도 금메달을 딸 수 있도록 많이 응원해주세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왕배 전희숙 열애. 사진= 전희숙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5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8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9
법원행정처장 사의에…정청래 “사표 낼 사람은 조희대”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5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8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9
법원행정처장 사의에…정청래 “사표 낼 사람은 조희대”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상설특검, ‘쿠팡 수사 방해’ 엄희준-김동희 검사 기소
국내서도 ‘구글 내비’로 길찾기 가능해진다
지역의사제 지원 하려면… 해당 지역 중학교 나와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