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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영, 소속사 대표 신주학 비판 철회…스타제국 측 “모든 갈등 해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2 09:44
2014년 9월 22일 09시 44분
입력
2014-09-22 09:40
2014년 9월 22일 09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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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영 신주학 비판. 사진 = 문준영 SNS
문준영 신주학 비판
그룹 제국의 아이들 문준영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이 문준영과의 갈등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스타제국은 22일 오전 보도자료릍 통해 “먼저 문준영 군과 제국의 아이들을 아껴주시는 많은 팬분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어 “어제 늦은 밤 문준영 군과 신주학 대표님이 만나 서로의 진심을 나누고 오해를 풀었다. 밤새 대화를 통해 문준영 군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나눈 결과, 원만히 모든 갈등을 해소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스타제국은 “진즉 관심을 갖고 대화를 했어야 하나 서로 오랫동안 함께 지내오다 보니 당연히 알아줄 것이라는 안일한 마음이 오해를 더 키운 것 같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앞으로 더 의기투합하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그러면서 “이번 일로 인해 문준영 군과 제국의 아이들 그리고 스타제국을 사랑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셨던 모든 분께 큰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다시 한번 깊이 사과 드린다”고 거듭 사과의 뜻을 밝혔다.
앞서 문준영은 21일 트위터를 통해 소속사 신주학 대표에 대해 비판을 쏟아냈지만, 2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모든 오해와 갈등을 풀었다고 전했다.
앞서 문준영은 제국의 아이들의 계약기간과 수익배분 구조 등을 폭로, 소속사 대표의 개인에 관한 폭로 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소속사를 비판했고, 온라인 상에서 논란이 불거지자 문준영은 관련 글들의 삭제 및 개제를 반복했다.
이에 스타제국 측은 즉각 ”오늘 안으로 문준영과 신주학 대표님이 직접 만남을 갖고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며 해결의지를 피력했다.
문준영 신주학 비판. 사진 = 문준영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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