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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혜리, 꿀성대 교관 ‘매력 저음’에 “멋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2 09:22
2014년 9월 22일 09시 22분
입력
2014-09-22 09:18
2014년 9월 22일 09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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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혜리, 꿀성대 교관' (출처= MBC)
‘진짜 사나이’ 혜리의 관심을 집중시킨 꿀성대 교관이 화제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 멤버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여군 멤버들은 군대에서 마지막 날을 맞이하면서 전날에 이어 유격 훈련을 감내했다. 유격 2일차 산악 훈련을 마친 여군들은 매력적인 저음으로 ‘꿀성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과 헤어지게 되자 아쉬움을 숨기지 않았다.
두 번째 로프훈련을 끝낸 후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과 헤어진다는 아쉬움에 멤버들은 교관에게 “이젠 우리 못 보는 거냐”면서 아쉬움을 표현했지만 꿀성대 교관은 무뚝뚝하게 “그렇다”라고 반응했다.
특히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에 혜리가 “멋있다. 혹시 몇 살인지 물어봐도 되나”고 물었지만 꿀성대 교관은 대답 없이 미소만 지은 채 떠나 여군 멤버들의 여운을 남겼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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