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전희숙 “금메달 따면 공개 약속”…금메달리스트의 연인 왕배, 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2 08:52
2014년 9월 22일 08시 52분
입력
2014-09-22 08:46
2014년 9월 22일 08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왕배 전희숙 사진= SBS ‘도전 1000곡’
왕배 전희숙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플뢰레 금메달리스트 전희숙(30)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연인인 방송인 왕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왕배는 1984년 9월 14일생으로 본명은 김왕배다. 2002년 남성 3인조 그룹 보이스립으로 데뷔하면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왕배는 2005년 첫 솔로앨범 ‘리듬&뮤직(Rhythm&Muse)’을 발표했다. 왕배는 ‘눈물’, ‘그대는 모르죠’, ‘가을처럼’, ‘사랑에 지쳐도’, ‘너뿐인가 봐’ 등을 공개하며 꾸준히 활동했다.
또한 왕배는 방송인으로도 활발하게 활동했다. 왕배는 MBC ‘스포츠 매거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JTBC ‘닥터의승부’, 코미디TV ‘스타펫 키우기’ 등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한편 전희숙은 21일 경기 고양시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플뢰레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후 전희숙은 왕배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전희숙은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면 열애 사실을 공개해달라고 했다. 그래서 오늘 공개했다. 좋은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왕배 전희숙. 사진= SBS ‘도전 1000곡’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5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6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7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5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6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7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쿠팡 美투자자 중재의향서 보니…“李정부, 중국 이롭게 하려고 공격” 황당 주장
‘트럼프 안보통’ 콜비 美 국방차관 25~27일 방한
‘민간 무인기 北침투’ 3명 출국금지…우리 군부대도 무단 촬영 정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