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소속사 측 “배우 거취에 너무 큰 관심 부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0 09:41
2014년 9월 20일 09시 41분
입력
2014-09-20 09:24
2014년 9월 20일 09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배우 이민정이 프랑스에서 귀국 후 신혼집이 아닌 친정행을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민정은 귀국 후 경기 광주에 있는 신혼집이 아닌 서울 청담동의 친정행을 택했다. 앞서 이민정은 지난 17일 CF 촬영 일정을 소화했으며, 한 관계자는 “이민정이 평소처럼 감정 노출 없이 프로다운 모습으로 촬영을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민정의 귀국 후 친정행 소식에 일각에선 두 사람의 불화설을 제기했다. 하지만 이민정 소속사 측은 “이민정이 서울에서 촬영이 있을 때는 서울에 있는 친정에 머무르기도 했다”며 “배우의 거취에 대해 너무 큰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도 사실 부담”이라고 밝혔다.
이민정 이병헌의 신혼집은 실제 서울에서 한 시간 가량 떨어진 경기도 광주다.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얼마나 힘들까” ,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빨리 사건 해결됐으면” ,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이걸로도 말들이 많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병헌은 신인 연예인 2명으로부터 음담패설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50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 가운데 모델 A양 측이 이병헌과 3개월 간 만남을 가졌다는 주장을 제기했고 이병헌 측은 “단 둘이 만난 적도 없다”며 교제 의혹을 일축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4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8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4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8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검정고무신’ 선은혜, 40세 일기로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이어져
내일 최저 영하 17도… 주말까지 전국 ‘꽁꽁’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