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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소속사 측 “배우 거취에 너무 큰 관심 부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0 09:41
2014년 9월 20일 09시 41분
입력
2014-09-20 09:24
2014년 9월 20일 09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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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배우 이민정이 프랑스에서 귀국 후 신혼집이 아닌 친정행을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민정은 귀국 후 경기 광주에 있는 신혼집이 아닌 서울 청담동의 친정행을 택했다. 앞서 이민정은 지난 17일 CF 촬영 일정을 소화했으며, 한 관계자는 “이민정이 평소처럼 감정 노출 없이 프로다운 모습으로 촬영을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민정의 귀국 후 친정행 소식에 일각에선 두 사람의 불화설을 제기했다. 하지만 이민정 소속사 측은 “이민정이 서울에서 촬영이 있을 때는 서울에 있는 친정에 머무르기도 했다”며 “배우의 거취에 대해 너무 큰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도 사실 부담”이라고 밝혔다.
이민정 이병헌의 신혼집은 실제 서울에서 한 시간 가량 떨어진 경기도 광주다.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얼마나 힘들까” ,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빨리 사건 해결됐으면” ,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이걸로도 말들이 많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병헌은 신인 연예인 2명으로부터 음담패설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50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 가운데 모델 A양 측이 이병헌과 3개월 간 만남을 가졌다는 주장을 제기했고 이병헌 측은 “단 둘이 만난 적도 없다”며 교제 의혹을 일축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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