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민영과 박신혜 “나는 기자다”
스포츠동아
입력
2014-09-20 06:55
2014년 9월 20일 06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박민영-박신혜(오른쪽). 동아닷컴DB
박민영과 박신혜. 20대 대표 여배우로 자리매김한 두 사람이 나란히 기자 캐릭터를 맡고 안방극장을 찾는다. 각자 주연을 맡은 드라마가 각 방송사의 기대작이라는 점과 방송 시기까지 비슷하게 겹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동안 다양한 드라마에서 많은 연기자들이 기자 역을 연기했지만, 눈길을 끌지 못했던 것은 현장감이나 현실성이 부족했기 때문이라는 평가.
두 사람은 이 같은 문제를 파악하고 현실감 있는 캐릭터로 승부하기 위해 방송 전부터 캐릭터 연구를 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박신혜는 11월부터 방송하는 SBS 새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사회부 기자 최인하를 연기한다. 그는 진실을 좇기 위해 사건을 취재하는 사회부 기자들의 삶을 제대로 보여준다는 각오로 각종 뉴스와 시사프로그램 등을 모두 챙겨보면서 사건사고에 관심을 쏟고 있다.
지난해 화제작인 ‘너의 목소리가 들려’ 박혜련 작가와 조수원 PD가 또 다시 호흡을 맞추며, 사회 문제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라 박신혜의 역할이 중요하다.
뒤를 이어 박민영은 12월부터 방송 예정인 KBS 2TV 드라마 ‘힐러’에서 연예부 기자 채영신 역을 맡았다. 대중의 관심거리인 연예계의 이야기를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대본을 쓴 송지나 작가가 이탈리아 출신 유명 여기자 오리아나 팔라치를 염두에 두고 채영신을 만든 만큼 박민영에게도 큰 기대를 걸고 있다.
박민영은 송 작가와 시청자에게 인정받기 위해 연예뿐만 아니라 사회, 정치, 문화 등 기사를 접하며 기자들의 사소한 습관까지 몸에 익히고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위터@mangoostar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2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5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6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0
이효리 부부 “구아나가 떠났습니다”…15년 반려견과 작별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중국부터 붉게 물든 미세먼지 지도…전국이 ‘텁텁’
8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물망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2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5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6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0
이효리 부부 “구아나가 떠났습니다”…15년 반려견과 작별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중국부터 붉게 물든 미세먼지 지도…전국이 ‘텁텁’
8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물망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외교부 “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가급적 신속히 출국해달라”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