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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해명, “둘째 민국이 상처 자다가 긁어 생긴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9 13:01
2014년 9월 19일 13시 01분
입력
2014-09-19 12:48
2014년 9월 19일 12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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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일국이 둘째아들 민국이의 얼굴 상처와 관련한 루머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최근 송일국은 한 매체를 통해 “둘째 민국이가 성화 봉송 과정에서 행인들이 얼굴을 만져 상처를 입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민국이 얼굴의 상처는 봉송 전날 자다가 스스로 얼굴을 긁어 상처가 난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송일국은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함께 지난 17일 인천 연수구에서 성화 봉송에 나섰다.
하지만 이 행사를 지켜본 한 시민이 SNS에 “사람들이 삼둥이를 만지려다 삼둥이들이 다치네요. 민국이는 얼굴에 상처까지 났어요. 이런 일 없게 널리 퍼뜨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얼굴에 상처가 난 민국이의 얼굴 사진을 올리면서 과잉 관심 논란이 일었다.
한편, 송일국 해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일국 해명, 다행이다”, “송일국 해명, 별일 아니네”, “송일국 해명, 역시 유언비어 근원지는 SNS”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인터넷 커뮤니티 (송일국 해명)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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