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비투비 29일 컴백, '무브(Move)'…파격 변신 예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7 15:39
2014년 9월 17일 15시 39분
입력
2014-09-17 14:24
2014년 9월 17일 14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비투비 무브 컴백
'비투비 무브 컴백'
아이돌 그룹 비투비 컴백 소식이 화제다.
비투비는 17일 오전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미니 6집 음반 ‘무브(Move)’의 공식 로고이미지와 컴백 일정을 공개했다.
공개된 '무브(Move)'의 이미지는 비투비의 팀명을 대표하는 대문자 'B'를 연속으로 형상화 한 하트모양 심볼로 구현돼, 비투비의 팬들을 향한 마음을 센스 있게 담았다.
컴백하는 비투비의 앨범은 총 5개의 트랙과 한 개의 보너스 트랙으로 구성됐다.
비투비 멤버들은 “이번 컴백을 앞두고 다양한 장르가 담긴 한층 성숙한 음악, 퍼포먼스는 물론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을 위해서도 멤버 전원이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비투비는 지난 2월 미니 4집 타이틀곡 ‘뛰뛰빵빵’으로 3번 연속 지상파 1위 후보에 오른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한국인 당 섭취 식품 2위는 탄산음료…1위는 ‘이것’
5
“40억 아파트 집주인과 함께 거주”…방 한 칸 매물 등장
6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7
사고난 벤츠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칭칭 묶인 여성이…
8
[속보]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9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0
[속보]천대엽 “사법부 배제 개혁 전례 없어…구성원 이야기에 귀 기울여달라”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한국인 당 섭취 식품 2위는 탄산음료…1위는 ‘이것’
5
“40억 아파트 집주인과 함께 거주”…방 한 칸 매물 등장
6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7
사고난 벤츠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칭칭 묶인 여성이…
8
[속보]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9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0
[속보]천대엽 “사법부 배제 개혁 전례 없어…구성원 이야기에 귀 기울여달라”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은, 기준금리 5연속 2.5% 동결…고환율·부동산 불안 반영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속보]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 판결… 원고 패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