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늘은 고백데이, 공효진-이진욱 결별 소식…“씁쓸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7 14:32
2014년 9월 17일 14시 32분
입력
2014-09-17 14:13
2014년 9월 17일 14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늘은 고백데이, 공효진 이진욱. 사진 = 매니지먼트 숲, 윌 엔터테인먼트 제공
오늘은 고백데이, 공효진 이진욱 결별
고백데이인 17일, 배우 공효진과 이진욱이 결별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이날 온라인상에서는 9월 17일을 고백데이라 칭하며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이는 이날 프로포즈와 함께 고백을 하면 정확히 100일 뒤인 12월 25일이 크리스마스가 된다는 것. 때문에 매년 9월 17일은 고백데이라 불리고 있다.
그런데 이날 공교롭게도 5월 교제사실을 인정했던 배우 공효진과 이진욱의 결별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을 안타깝게 했다.
이진욱 소속사 윌 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본인에게 확인해본 결과, 최근 연인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해주는 동료로 남기로 했다”며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활동을 펼칠 두 배우에게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 공효진의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숲도 “두 사람은 최근에 결별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결별시기 및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일이기에 확인이 어려운 점 깊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고 덧붙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오늘은 고백데이인데, 공효진 이진욱 이날 결별하네”, “오늘은 고백데이인데, 공효진 이진욱 결별 소식이 전해지다니”, “오늘은 고백데이, 공효진 이진욱 결별했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오늘은 고백데이, 공효진 이진욱 결별. 사진 = 매니지먼트 숲, 윌 엔터테인먼트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3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4
[단독]이번엔 ‘탈북 마약왕’… 국내서도 교도소 수감중 마약 밀반입 지시
5
전쟁중에 법무장관 경질한 트럼프… 美국방은 육참총장 쫓아내
6
숨진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함께 살다 참변
7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
8
호르무즈 ‘특별 통로’ 생겼나…佛·日 선박 잇따라 무사 통과
9
김연경, 美 여자배구 LOVB 샌프란시스코 공동 구단주…“영광스럽다”
10
美 “다음은 발전소” vs 이란 “美빅테크 보복”… 민간시설까지 위협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9
“비웃는거냐” 젓가락으로 얼굴 공격해 실명위기…중국인 살인미수혐의 송치
10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3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4
[단독]이번엔 ‘탈북 마약왕’… 국내서도 교도소 수감중 마약 밀반입 지시
5
전쟁중에 법무장관 경질한 트럼프… 美국방은 육참총장 쫓아내
6
숨진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함께 살다 참변
7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
8
호르무즈 ‘특별 통로’ 생겼나…佛·日 선박 잇따라 무사 통과
9
김연경, 美 여자배구 LOVB 샌프란시스코 공동 구단주…“영광스럽다”
10
美 “다음은 발전소” vs 이란 “美빅테크 보복”… 민간시설까지 위협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9
“비웃는거냐” 젓가락으로 얼굴 공격해 실명위기…중국인 살인미수혐의 송치
10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다음은 발전소” vs 이란 “美빅테크 보복”… 민간시설까지 위협
“北 동창리 위성 발사장 확장 나선듯”
“차라리 한국 갈까”…2시간 줄 선 대만 컴포즈 매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