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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포르쉐 911’ 교통사고…경찰 “음주는 하지 않은 상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2 15:55
2014년 9월 12일 15시 55분
입력
2014-09-12 14:17
2014년 9월 12일 14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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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교통사고 포르쉐 911. 사진= 승리 트위터
승리 교통사고 포르쉐 911
그룹 빅뱅의 승리가 교통사고를 당한 가운데, 경찰 측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승리는 12일 오전 3시 30분경 강변북로 일산 부근에서 자신의 포르셰 차량을 몰다가 벤츠 차량을 추돌한 뒤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경찰 조사 결과, 사고 당시 승리는 음주는 하지 않은 상태였다. 경찰은 사고 원인이 과속일 수 있다고 보고 블랙박스나 폐쇄회로(CC)TV를 분석 의뢰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포르셰에는 블랙박스가 장착돼있지 않았고, 벤츠에는 블랙박스가 있었지만 앞차라서 별 의미가 없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승리는 큰 부상을 당하지는 않았다.
승리 교통사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승리 교통사고 포르쉐 911, 무슨 일이야” “승리 교통사고 포르쉐 911, 과속?” “승리 교통사고 포르쉐 911, 위험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승리 교통사고 포르쉐 911. 사진= 승리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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