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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이동욱, 날카로운 독설+까칠한 성격+돋아난 칼 “신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1 13:57
2014년 9월 11일 13시 57분
입력
2014-09-11 13:51
2014년 9월 11일 13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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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사진= KBS2 새 수목드라마 ‘아이언맨’ 화면 촬영
‘아이언맨’
배우 이동욱이 KBS2 새 수목드라마 ‘아이언맨’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KBS2 새 수목드라마 ‘아이언맨’ 10일 방송에서는 외모와 명예, 부를 모두 갖춘 완벽남 이동욱(주홍빈 역)이 등장해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동욱은 극중 사소한 일에도 쉽게 분노하는 인물이다. 게다가 화가 나면 온 몸에서 칼이 돋아나며, 놀라운 후각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동욱은 집사 이미숙에게 “지금 밑에서 내가 뭘 먹을지 몰라서 칠첩반상을 하고, 아메리칸 블랙 퍼스트를 같이 준비하고 있어? 마멀레이드는 상했어”라고 외치며 까칠함을 드러냈다.
이어 이동욱은 자신이 CEO로 있는 회사 직원들에게 독설을 내뱉으며 포악함을 드러냈다. 이동욱은 잘못을 한 직원에게 “저 독보적인 빅데이터 분석가님”라고 비꼬았다.
또한 이동욱은 “난 노래 못하는 가수랑 기술 없는 기술자랑 지식 없는 지식인이랑 게임 개발 못하는 게임 개발자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라고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와 같이 이동욱은 주위 사람들에게 차가운 모습을 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과연 이동욱이 어떤 상처를 갖고 있는지,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신세경(손세동 역)을 통해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KBS2 새 수목드라마 ‘아이언 맨’은 마음의 상처와 분노로 몸에서 칼이 돋아나게 된 남자와 그런 남자를 진정한 사랑으로 녹이는 따뜻한 마음의 여자가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10일 오후 10시 첫 방송됐다.
‘아이언맨’. 사진= KBS2 새 수목드라마 ‘아이언맨’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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