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라디오스타’ 고세원, “아내는 미스코리아 일본 진 출신 ‘오렌지 라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1 09:56
2014년 9월 11일 09시 56분
입력
2014-09-11 09:44
2014년 9월 11일 09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라디오스타 고세원 오렌지라라’
배우 고세원이 자신의 아내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어머님들의 엑소(EXO) 특집으로 꾸며져 어머니들 사이에서 F4로 통하는 연속극계의 히어로 원기준, 고세원, 이규한, 오창석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고세원은 “아내가 오렌지 라라라는 가수라고?”라는 규현의 질문에 “맞다. 원래는 오렌지 라라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는데 지금은 오렌지 빼고 라라로 활동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이어 “라라 씨는 싱어송 라이터다. 1집 수록곡 ‘달링’이란 곡으로 인기몰이를 했었다”라며 밝힌 뒤 “하지만 지금은 집에서 밥하고 있다”라고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
또한 고세원은 “아내는 현재 엔터테인먼트 경영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재일교포 출신인데 초, 중학교는 일본에서 다니고 고등학교는 또 호주로 유학을 갔다”고 아내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MC 윤종신이 “미스코리아 출신이냐?”고 묻자, 고세원은 “맞다. 미스 재일교포(미스코리아 일본) 진 출신이다”고 답했다.
‘라디오스타 고세원 오렌지라라’ 소식에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고세원 오렌지라라, 고세원 결혼했었구나” , “라디오스타 고세원 오렌지라라, 오렌지 라라가 누구지?” , “라디오스타 고세원 오렌지라라, 어제 방송 정말 재밌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07년 뮤지컬 ‘러브 인 카푸치노’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고세원과 라라는 지난 2011년 9월 결혼식을 올렸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2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3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4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쓰레기 통에 [알쓸톡]
5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8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6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2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3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4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쓰레기 통에 [알쓸톡]
5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8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6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무면허 사망사고 내고도…집유중 5차례 운전 50대 구속
경찰, 강도에 역고소 당한 나나 불송치 결정
“재고 지도에 냉면집서도 판다”…BBC, 韓 ‘두쫀쿠’ 열풍 조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