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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맹승지, 악플러에 “내가 한 방에 처리해 주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1 09:36
2014년 9월 11일 09시 36분
입력
2014-09-11 09:25
2014년 9월 11일 09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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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맹승지 (사진=페이스북 캡처)
MBC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의 여군 특집에 출연 중인 맹승지의 과거 글이 새삼 화제다.
맹승지는 지난 6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악성댓글도 정도껏 해야 웃어넘기지. 야 악플러 너네! 내가 그렇게 싫으면 보지 마! 그리고 있지도 않은 일 꾸며내지 좀 마! 완전 짜증나서 악플러 얼굴 다 보고 싶네”라며 악플러들에 대한 분노를 드러냈다.
이어 “비겁하게 댓글로 그러지 말고 나한테 직접 와서 똑같이 말해 봐 아오! 내가 한 방에 처리해 주겠다! 난 용감하니까”라고 일침을 가했다.
앞서 맹승지는 지난 5월 31일 강원도 원주시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15’ 대회를 통해 로드걸로 데뷔한 바 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이 그녀에게 악성 댓글을 달았다. 이에 ‘진짜 사나이’ 맹승지는 불쾌한 기분을 적나라하게 글로 표현했다.
한편 맹승지는 출연중인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서 연이은 돌발행동과 실수로 인해 인터넷상에서 많은 질타를 받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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