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 뉴스 스테이션] JYJ, 아시아투어차 대만 상륙…현지 팬들 공항 운집
스포츠동아
입력
2014-09-11 06:55
2014년 9월 11일 06시 5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JYJ. 동아닷컴DB
추석 연휴에도 아시아 투어를 이어온 그룹 JYJ가 10일 대만에 상륙했다. 이어 11일 오후 대만 TWTC 난강 전시관에서 3년 만에 아시아 투어를 진행한다.
JYJ는 10일 대만공항 VIP통로를 통해 이동했지만, 멀리서나마 이들을 보기 위해 200여 팬들이 공항에 모여 눈길을 끌었다. 현지 공연 관계자는 소속사를 통해 “현지 반응이 너무 뜨거웠다. 오랜만의 방문이라 팬들의 기대가 크고, 매체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엔터테인먼트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2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3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8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9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10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2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3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8
70대 운전자 스쿨존서 ‘과속 돌진’…10대 여아 중상
9
마두로 체포, 왜 ‘데브그루’ 아니고 ‘델타포스’가 했을까?
10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지도부 “韓 재심 나와 소명해야”… 韓측 “재심 신청 없을것, 칠테면 쳐라”
코스피 11거래일 연속 상승, 사상 첫 4800 고지 올랐다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