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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결혼했어요’ 남궁민·홍진영, 볼키스…‘내가 다 설레이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7 12:50
2014년 9월 7일 12시 50분
입력
2014-09-07 12:45
2014년 9월 7일 12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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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결혼했어요 남궁민 홍진영
가상부부 남궁민 홍진영의 키스 장면이 네티즌들 사이에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다.
6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남궁민과 홍진영은 함께 야구장 나들이에 나섰다.
이날 방송 중 남궁민과 홍진영은 경기를 보던 중 키스타임 시간, 전광판에 두 사람의 모습이 뜨자 당황할 수 밖에 없었다. 야구 경기 중 전광판에 비친 사람들은 키스를 해야 하는 일종의 룰(?)은 오래된 야구장의 이벤트 중 하나이기 때문.
남궁민이 수줍게 손을 흔들며 간단히 포옹을 하자 관객들은 야유했다. 결국 그는 홍진영의 볼에 뽀뽀를 할 수 밖에 없었다.
이후 이뤄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홍진영은 “되게 민망했다. 첫번째 커플과 두번째 커플이 너무 진하게 했더라. 스킨십은 둘이 있을 때 하는 게 가장 좋을 것 같다”고 밝혀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남궁민 역시 같은 인터뷰에서 “많이 어색하더라. 그런 건 우리가 좀 더 같이 지내면서 자연스러운 느낌에서 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우리결혼했어요 남궁민과 홍진영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우리결혼했어요 남궁민 홍진영, 내가 다 설레이네” “우리결혼했어요 남궁민 홍진영, 근데 턱은 왜 잡은거야?” “우리결혼했어요 남궁민 홍진영, 보는 내내 재미있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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