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맨홀’ 신재영 감독 “정유미, 진실되고 순수한 연기 최고다” 극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3 16:38
2014년 9월 3일 16시 38분
입력
2014-09-03 16:11
2014년 9월 3일 16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유미. 사진= 동아닷컴DB
정유미
영화 ‘맨홀’을 연출한 신재영 감독이 배우 정유미를 극찬했다.
영화 ‘맨홀’ 제작보고회가 3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신재영 감독과 배우 정경호, 정유미, 김새론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정유미는 영화 ‘맨홀’ 출연 계기에 대해 “학교에서도 감독님의 단편영화는 느낌이 있었다. 나는 감독님과 작업을 해 본적이 없어서 이번에 새로운 이야기를 그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정유미와 신재용 감독은 서울예술대학 출신이다.
이에 신재영 감독은 “우리 영화는 ‘연서(정유미 분)’ 역이 중요했다. 그래서 누구를 캐스팅해야하나 고민하고 있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진실하고 순수한 연기는 정유미가 최고인 것 같았다”고 극찬했다.
정유미는 이번 영화에서 하나뿐인 동생을 잃고 맨홀을 해매는 여자 ‘연서’ 역을 맡았다. 연서는 동생인 수정을 구하기 위해 ‘수철(정경호 분)’에게 맞서 맨홀의 깊은 어둠 속으로 뛰어드는 인물이다.
한편, 영화 ‘맨홀’은 거미줄처럼 얽힌 지하 세계, 맨홀을 지배하는 정체불명의 남자와 그 속으로 납치된 자들의 목숨을 건 생존게임을 그린 도심공포스릴러다. 10월 개봉 예정.
정유미. 사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5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6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5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6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9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간 가수 디스곡 발표한 ‘AI 가수’…‘딸깍 작곡’ 어디까지 가나
“살만 빼면 된다”는 건 착각?… ‘마른 당뇨병’, 사망 위험 더 높다
㈜한화, 테크-라이프 부문 인적분할… 3세 승계구도 가시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