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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뺑덕’ 이솜, 과거 화보… “노출 신 부담될 만 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2 16:10
2014년 9월 2일 16시 10분
입력
2014-09-02 16:05
2014년 9월 2일 16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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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뺑덕' 이솜 (사진= 마리끌레르)
배우 이솜이 영화 ‘마담 뺑덕’에서 노출 연기를 언급한 가운데, 그의 과거 화보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마담 뺑덕’ 제작보고회에 임필성 감독을 비롯해 정우성, 이솜이 참석했다.
이날 ‘마담 뺑덕’ 제작보고회에서 이솜이 ’마담 뺑덕‘의 노출신에 대해 밝혔다. 이솜은 ”노출 부담이 있었지만 어머니, 언니와 함께 상의해 출연을 결정했다“고 말해 눈길을 집중케 했다.
배우 이솜이 노출 연기를 언급한 가운데, 그의 과거 화보도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012년 12월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는 이솜을 모델로 한 화보를 공개했다. 해당 화보 속 이솜은 아찔한 란제리룩으로 관능적인 자태를 과시했다.
또, 이솜은 베이지색 브라에 짧은 스커트 차림으로 바닥에 앉아, 매혹적인 매력을 유발했다. 더불어 이솜은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섹시함을 더했다.
오는 10월 개봉될 예정인 ‘마담 뺑덕(임필성)’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고전 소설 ‘심청전’을 한 남자와 그를 사랑한 여자, 그리고 그의 딸 사이를 집요하게 휘감는 사랑과 욕망, 집착의 치정 멜로로 재탄생한 작품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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