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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이슬 반칙성 플레이에 분위기 ‘험악’…나르샤 멘트 편집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2 09:36
2014년 9월 2일 09시 36분
입력
2014-09-02 09:32
2014년 9월 2일 09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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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이슬. 사진 =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 화면 촬영
천이슬
방송인 천이슬의 반칙 플레이로 다른 멤버들이 분노했다.
지난 달 31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이하 ‘출발드림팀2’)는 중국 하이난 서바이벌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출발드림팀2’ 방송에서 블루팀 천이슬은 십자 워터 레슬링 경기에서 레드팀 정가은, 김지원과 2대1 대결을 펼쳤다. 불리한 상황에서 처한 천이슬은 경기장 위에 앉아 경기장을 잡은 채 힘으로 버티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레드팀은 천이슬의 플레이가 반칙이라고 주장했다. 레드팀과 블루팀은 서로 반칙이라고 말하며 격앙된 모습을 보였고 분위기는 싸늘해졌다.
또한 흥분한 나르샤의 멘트가 모두 편집되는 등 실제로 격앙된 참가자들의 모습이 방송돼 눈길을 끌었다.
이에 천이슬은 “저희가 불리하니까 어쩔 수 없다. 2대1이니까”라고 해명했고, 결국 1분이라는 제한시간을 두고 재개된 경기는 무승부로 종료됐다.
천이슬. 사진 =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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