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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르 아들 화제, 훈남 외모 ‘화제’…도럼님 귀티가 ‘줄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1 18:51
2014년 9월 1일 18시 51분
입력
2014-09-01 18:50
2014년 9월 1일 18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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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수르 SNS, 온라인 커뮤니티
‘만수르 아들’
억만장자 만수르의 아들이 화제다.
만수르 측은 지난달 25일 인스타그램에 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네티즌 사이에서는 만수르의 아들이 엄마를 닮은 훈훈한 외모라는 소문이 퍼지면서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만수르는 자신을 쏙 빼닮은 아들을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만수르 아들의 큰 눈망울에 뽀얀 피부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사로잡혔다.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7개국 토후국 중 아부다비국의 왕자다.
국제 석유투자회사 회장, 아랍에미리트 현 부총리, 아랍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영국 2위 은행 바클레이 최대주주, 벤츠 제조사 다임러 최대주주, 포르쉐·폭스바겐 주주 등을 맡고 있다.
그의 개인 총 재산은 무려 한화 26조원에 이른다. 만수르 가문의 자산은 약 1000조 원대가 넘는다.
만수르의 두 부인 중 첫 번째 부인은 두바이 공주이며 두 번째 부인은 두바이 총리의 딸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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