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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 열애설’ 아미, 검정 시스루 의상에 도도한 표정…섹시 매력 발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1 20:33
2014년 9월 1일 20시 33분
입력
2014-09-01 17:21
2014년 9월 1일 17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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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손호영. 사진 = ‘매일하는 이별’ 앨범 재킷
아미, 손호영
그룹 god 손호영과 열애설에 휩싸인 아미의 과거 앨범 재킷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아미는 지난해 3월 공개된 KBS2 드라마 ‘아이리스 2’ OST ‘매일하는 이별’ 앨범 재킷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앨범 재킷 사진 속 아미는 몸에 달라붙는 검정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의자에 앉아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는 아미는 속살이 살짝 비치는 시스루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한 매체는 1일 손호영과 아미가 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손호영의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동아닷컴과의 전화통화에서 “손호영과 아미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아미, 손호영. 사진 = ‘매일하는 이별’ 앨범 재킷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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