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재범, 신곡 ‘쏘 굿’ 공개… “사랑에 빠진 남자의 모습”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1 14:52
2014년 9월 1일 14시 52분
입력
2014-09-01 14:38
2014년 9월 1일 14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재범. 사진= 박재범 ‘에볼루션(EVOLUTION)’ 앨범 커버
박재범
가수 박재범이 신곡 ‘쏘 굿(So Good)’을 발표했다.
박재범은 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에볼루션(EVOLUTION)’을 공개했다. 박재범은 이번 앨범의 전체 프로듀서로 나섰다.
타이틀곡 ‘쏘 굿’은 빠른 템포는 아니지만 듣기만 해도 어깨가 절로 들썩여지는 신나는 템포의 댄스곡이다. 박재범 특유의 위트 넘치는 가사와 중독성 강한 후크가 인상적인 곡이다.
가사에는 “오(Oh) 바로 이 느낌이야 내가 원했던 느낌이야/ 지금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오 베이비(Oh baby) 난 더 이상 못 참아/ 같이 있어줘 오늘밤, 단 둘이 Baby 너와 나” 등 사랑에 빠진 남자의 모습을 담았다.
한편, 박재범의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쏘 굿’을 포함해 ‘에볼루션(EVOLUTION)’, ‘다시 만나줘’, ‘약속해’, ‘비밀’, ‘사실이야’, ‘미친놈’, ‘지지지(GGG)’, ‘메트로놈’, ‘핫(Hot)’ 등 총 17곡이 수록됐다.
박재범. 사진= 박재범 ‘에볼루션(EVOLUTION)’ 앨범 커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2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3
태국 처가 가던 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두쫀쿠’ 4등분 해서 먹어야 하는 이유…밥 몇 공기 열량?
8
강남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서 화재…대응 2단계 발령
9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10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2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3
태국 처가 가던 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두쫀쿠’ 4등분 해서 먹어야 하는 이유…밥 몇 공기 열량?
8
강남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서 화재…대응 2단계 발령
9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10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충청-전북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비상저감조치 10개월만에 시행
갑자기 ‘쿵’ 쓰러진 80대, 시민·경찰이 살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