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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창력 입증된 유성은, 슈퍼스타K6 예선서 눈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8-30 12:53
2014년 8월 30일 12시 53분
입력
2014-08-30 12:20
2014년 8월 30일 12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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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뮤직웍스 제공
유성은
'보이스코리아 시즌1'의 준우승자 유성은이 29일 밤 방송된 '슈퍼스타K6' 서울·경기 3차 예선 에 등장했다.
유성은은 '보이스코리아1' 출연 당시 뛰어난 가창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준우승 이후 드라마 OST 작업, 싱글 발매 등을 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친바 있다.
유성은의 등장에 심사위원들은“진짜 온거냐”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고, 유성은은 "신인가수 유성은"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진 예고 영상에서 유성은은 "많은 것을 배워 가고 싶다"고 말했지만 심사위원들은 "슈퍼위크에 갈 수도 있지만 반대로 못 갈 수 도 있다"고 냉정하게 평가한 것.
한편 유성은은 30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나는 지금 한낱 비오는날 꿈틀거리는 지렁이 한마리지만 나를 좋아해주시는분들과 등산 팬미팅이 하고싶으다 (팬미팅이라니 쑥쓰럽다)”라는 글을 올렸다.
슈퍼스타K6 유성은 등장에 누리꾼들은 "슈퍼스타K6 유성은, 왜?", "슈퍼스타K6 유성은, 궁금하다", "슈퍼스타K6 유성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성은. 사진=뮤직웍스 제공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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