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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설아 극비리 결혼, 신랑 웅진그룹 차남…“이제 재벌가 며느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9 15:08
2014년 8월 29일 15시 08분
입력
2014-08-29 14:48
2014년 8월 29일 14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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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설아 결혼.
배우 유설아(30)가 지난 22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 씨와 결혼식을 올린 것을 알려졌다.
28일 한 매체는 경제계 관계자 말을 빌려 “유설아가 윤새봄 씨와 3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치렀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날 유설아의 결혼식은 양가의 내부 사정으로 최대한 조용하게 치러졌으며 결혼 사실이 밖으로 새어나가는 것까지 꺼리며 보안에 신경 쓴 것으로 전해졌다.
유설아의 신랑 윤새봄 씨는 미국 미시간주립대학을 졸업한 후 지난 2009년 6월 웅진씽크빅 기획팀에 입사, 전략기획팀에서 근무했으며 2010년 웅진케미칼 경영관리팀장(과장)을 지낸 뒤 현재 웅진홀딩스 최고전략책임가(CSO)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설아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설아 결혼, 왜 비밀리에 결혼?”, “유설아 결혼, 정말 축하합니다”, “유설아 결혼, 재벌가 며느리가 됐군”, “유설아, 정말 좋겠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지난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데뷔한
유설아는
드라마 ‘내 인생의 스페셜’ ‘여사부일체’ ‘풀하우스 테이크2’ 영화 ‘생존’ 등에 출연했다.
사진 l 유설아 트위터 (유설아 결혼)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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