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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이성경 설레는 첫 키스…지켜본 성동일의 반응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8-29 16:32
2014년 8월 29일 16시 32분
입력
2014-08-29 14:40
2014년 8월 29일 14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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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이성경 키스’
이광수와 이성경의 키스신이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는 이광주 이성경의 달콤한 키스 장면이 공개되었다.
이날 방송에서 박수광(이광수 분)은 소녀(이성경 분)와 말다툼을 벌였다. 계속되는 언쟁에 소녀가 기습적으로 수광에게 입을 맞췄고 이에 수광은 투렛증후군 증상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때 소녀는 수광의 이러한 반응을 예상이라도 한 듯이 자신의 헤드폰을 수광에게 씌워주었고 소녀의 헤드폰에서 나오는 음악에 안정을 되찾은 수광은 소녀에 조심스레 다가가 입을 맞추며 두 사람의 달콤하면서도 로맨틱한 첫 키스를 성공시켰다.
이 두 사람의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던 조동민(성동일 분)은 "우리 수광이, 드디어 이겨냈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광수 이성경 키스에 네티즌들은 "이광수 이성경 키스 너무 훈훈했어", "이광수 이성경 키스 내가 다 기쁘더라", "이광수 이성경 키스 진짜 너무 잘 됐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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