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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집 공개’ 태티서 티파니 “소녀시대 자존심은 서현이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7 15:55
2014년 8월 27일 15시 55분
입력
2014-08-27 15:52
2014년 8월 27일 15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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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LA집 공개. 사진 = 온스타일 ‘The 태티서’ 화면 촬영
티파니 LA집 공개, 태티서
걸그룹 소녀시대 유닛 그룹 태티서 티파니가 팀 막내 서현을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The 태티서(이하 ‘태티서’)’에서는 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 멤버들의 일상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태연은 8년간 함께 소녀시대로 활동했음에도 존댓말을 쓰는 서현에게 반말을 쓰라고 제안했다. 이에 서현은 “그래도 되냐?”고 물었지만 곧이어 “(반말을 쓰면) 건방져 질 것 같다”고 말하며 계속 존댓말을 썼다.
이 모습을 보고 있던 티파니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소녀시대 자존심은 서현이라고 생각한다”며 “서현에게서는 순수하고 아직도 천진난만한 막내 느낌이 든다. 항상 한결 같아서 고맙다”고 서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태티서 멤버들은 미국 LA 집에 위치한 티파니의 집을 방문했다.
티파니의 집에는 화려한 정원과 함께, 호텔 수영장을 연상케 할 정도로 넓은 크기를 자랑하는 수영장이 있어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냇다.
티파니 LA집 공개를 본 누리꾼들은 “티파니 LA집 공개, 한번 살아보고 싶다”, “티파니 LA집 공개, 서현 정말 귀엽지”, “티파니 LA집 공개, 구경해보고 싶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티파니 LA집 공개. 사진 = 온스타일 ‘The 태티서’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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