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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와 소개팅’ 안문숙, “엄마가 관상까지 보고 왔다”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6 16:21
2014년 8월 26일 16시 21분
입력
2014-08-26 15:50
2014년 8월 26일 15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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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문숙 사진=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
안문숙
배우 안문숙이 SBS 아나운서 출신 김범수와의 소개팅 후기를 공개했다.
27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에서는 안문숙과 김범수의 재회가 그려진다. 앞서 안문숙과 김범수는 가상부부인 지상렬-박준금의 도움으로 소개팅을 한 바 있다.
최근 녹화에서 안문숙은 “소개팅 과정이 방송에 나간 후 엄마가 굉장히 좋아했다. 엄마가 지난 방송을 보고 모든 과정을 진짜라고 생각하기 시작했다”며 “김범수의 관상까지 보고 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상렬-박준금 부부는 김범수와 안문숙이 서로에게 호감을 보이자, 집들이에 두 사람을 일부러 초대했다. 지상렬-박준금 부부는 두 사람의 스킨십을 유도하며 ‘사랑의 메신저’ 역할을 했다는 후문.
한편 안문숙과 김범수의 재회는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 27일 밤 11시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안문숙. 사진=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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