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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2’ 신세경 화보, 흑백 사진 속 돋보이는 ‘고혹적’ 뒤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6 11:20
2014년 8월 26일 11시 20분
입력
2014-08-26 11:13
2014년 8월 26일 11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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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사진 = 엘르 제공
신세경, 타짜2
배우 신세경의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엘르는 영화 ‘타짜-신의손’(이하 ‘타짜2’)으로 2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신세경의 화보와 인터뷰를 26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몸에 밀착된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요염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소파에 엎드려 있는 신세경은 등이 깊게 파인 아찔한 의상으로 섹시한 뒤태를 자랑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신세경은 ‘타짜2’를 촬영하면서 처음으로 화투를 접했다고 밝혔다. 신세경은 “(화투를) 왜 진작 몰랐을까 싶을 정도로 재미있었다. 심지어 잘 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신세경은 ‘타짜2’에서 함대길(최승현 분)의 첫사랑이자, 자신만만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지닌 캐릭터 ‘허미나’ 역을 맡아 열연한다.
한편, 신세경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9월호와 ‘엘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볼 수 있다.
타짜2, 신세경. 사진 = 엘르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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