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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암 투병 고백 “온 몸에 털이 다 빠졌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6 09:18
2014년 8월 26일 09시 18분
입력
2014-08-26 09:03
2014년 8월 26일 09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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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암 투병’
모델 출신 홍진경이 암 투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했다.
홍진경은 지난 2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지난 3월 병 진단을 받았다. 수술하고 치료까지 올여름이 참 힘들고 길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예능하는 사람이고 웃음을 주는 사람이기 때문에 (투병 사실을) 말하고 싶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홍진경은 그간 가발을 쓰고 활동을 했던 것에 대해서도 “치료를 하느라 머리가 빠졌다. 눈썹도 빠지고 몸에 털이라는 털은 다 빠졌다. 가발을 쓰고 생활을 하니 항상 다들 너무나 궁금해하셨는데 매번 설명하기도 쉽지 않았다”고 답했다.
하지만 홍진경은 “지금도 병명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 드리고 싶지는 않다”며 “하지만 치료는 잘 끝났고 낫는 일만 남았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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