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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맹승지, 배꼽티-미니스커트 차림 입소…몸매 자신감 때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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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5 14:52
2014년 8월 25일 14시 52분
입력
2014-08-25 14:51
2014년 8월 25일 14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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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승지. 사진 = 맹승지 SNS
맹승지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서 맹승지가 배꼽티와 짧은 미니스커트로 몸매 자랑을 한 가운데, 맹승지의 과거 비키니 사진도 재조명받았다.
맹승지는 지난 해 6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름휴가를 미리 다녀왔어요. 제가 출연 중인 ‘코미디에 빠지다’ 시청률이 4%대에서 계속 올라가네요. 시청률 5%대 진입하면 수영복 입고 녹화할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맹승지는 수영장 선베드 위에 누워있다. 특히 맹승지는 귀여운 외모와 반전되는 성숙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맹승지는 24일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서 논산 육군 훈련소에 입소했다.
이날 맹승지는 입소부터 배꼽티와 짧은 미니 스커트를 입고 등장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또한 가방에 초코 과자를 담아 오는가 하면, 관등 성명에서 계속 실수를 반복했다.
소대장은 “자네는 지금 군대에 입대하러 온 거야. 아니면 놀러 온 거야?”라며 “옷차림부터 진짜 마음에 안 든다”고 언성을 높였다.
맹승지. 사진 = 맹승지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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