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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정다윤, 봉주르 나왔다!… 이런 캐릭터 ‘처음이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5 14:14
2014년 8월 25일 14시 14분
입력
2014-08-25 13:37
2014년 8월 25일 13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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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정다윤’
‘아빠 어디가’ 정웅인의 셋째딸 정다윤이 봉주르 애교를 선보였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정웅인 막내 딸 정다윤은 업그레이드된 애교를 보여줬다.
이날 윤민수는 정웅인 정소윤 정다윤 부녀의 여행을 위해 정세윤의 일일 아빠가 되기로 했다. 윤민수는 정세윤의 집에서 정다윤을 보자마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아빠 어디가’ 정다윤은 윤민수에게 차렷 경례로 인사하는 것은 물론 ‘봉쥬르’ 개인기까지 선보였다.
‘아빠 어디가 정다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제2의 김민율 캐릭터다”, “와~ 아빠 어디가 정다윤은 진짜 처음 본 캐릭터다”, “제발 매주 나왔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성주 딸 김민주, 정웅인 딸 정소윤 정다윤, 류진 아들 임찬호 등 막내들이 총출동한 ‘아빠 나도 갈래’ 특집이 공개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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