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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킴, 얼굴 보다 ‘큰’ 볼륨감… “노래보다 몸매 회자 속상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2 17:16
2014년 8월 22일 17시 16분
입력
2014-08-22 16:50
2014년 8월 22일 16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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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미스틱89 페이스북
‘퓨어킴, 티저 이미지’
가수 퓨어킴이 다음달 새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화제로 부각하면서 네티즌들은 퓨어킴의 볼륨감에 대해 의견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22일 오전 퓨어킴의 소속사 미스틱89는 퓨어킴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와 미스틱89의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탁자 앞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퓨어킴의 모습과 함께 ‘퓨리파이어(Purifier)’라는 문구를 담아냈다.
퓨어킴의 새 미니앨범은 퓨어킴이 미스틱89와 함께하는 본격적인 첫 앨범 프로젝트를 일컫는다.
독창적이면서도 음악적으로 완성도 높은 작품들을 발표해 온 미스틱89가 이번에는 어떤 음악을 들려줄 지에 대해 수많은 음악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기대를 모으고 있는 퓨어킴의 새 미니앨범 ‘퓨리파이어’는 오는 9월 발매된다. 윤종신은 퓨어킴의 그만의 색깔을 만들어 내는 것을 눈여겨보고 그를 미스틱89로 전격 영입하기에 이른다.
한편 퓨어킴은 지난 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어려서는 글래머 몸매가 콤플렉스였다. 하지만 타고난 것을 어쩌겠느냐”라고 답했다.
퓨어킴은 “노래보다 몸매만 회자되면 당연히 속상하겠지만 그것 또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가슴 사이즈를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은데 미국 속옷 가게에서도 찾기 힘든 사이즈다”고 고충을 고백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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