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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킴 역대급 가슴에… 네티즌 "진짜 놀랐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8-22 14:30
2014년 8월 22일 14시 30분
입력
2014-08-22 14:28
2014년 8월 22일 14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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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스틱89 제공
가수 퓨어킴이 오는 9월 새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22일 오전 퓨어킴의 소속사 미스틱89는 퓨어킴의 공식 페이스북과 미스틱89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퓨어킴은 탁자 앞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퓨어킴의 모습과 함께 'Purifier'라는 문구가 담겨있다.
노란머리와 민트색 의상, 민트색 소품의 매치가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무엇보다 퓨어킴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끌고 있다.
다음달 발매될 퓨어킴의 새 미니앨범은 퓨어킴이 미스틱89와 함께하는 본격적인 첫 앨범 프로젝트다.
앞서 윤종신은 퓨어킴의 몽환적인 멜로디, 창의적인 가사와 더불어 독특한 목소리로 그만의 색깔을 만들어 내는 것을 눈여겨보고 그를 미스틱89로 전격 영입했다.
퓨어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퓨어킴, 이건 역대급이야" "퓨어킴, 진짜 놀랐다 헉!" "퓨어킴, 진정한 글래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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