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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경, 손석희 앵커와 20년 친분 “제주도 집에도 놀러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0 10:27
2014년 8월 20일 10시 27분
입력
2014-08-20 10:23
2014년 8월 20일 10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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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경, tvN ‘현장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허수경
방송인 허수경이 손석희 앵커와 친분이 있음을 밝혔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허수경과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허수경은 제주도와 서울을 오가는 생활을 해오고 있다고 밝히며 “지인들이 (제주도 집에) 참 자주 오신다. 그래서 손님들이 머물 방을 꾸미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양희경 선생님도 오고, 손석희 선배님도 오셨다. 2년 전에 오셨는데 최근에는 바쁘셔서 못 오신다”고 말했다.
MC 이영자가 “어떻게 손석희와 친분이 있느냐”며 놀란 기색을 보이자 허수경 “내가 처음에 MBC에서 일을 시작했는데 그 때 손석희 선배와 같이 프로그램을 많이 했다. 오랫동안…20년 넘게 가까운 사이”라고 설명했다.
허수경,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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