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 뺑덕' 정우성-이솜 베일 벗었다…파격적인 예고편 키스신 '야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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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년 8월 20일 09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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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CJ엔터테인먼트
정우성 이솜 주연의 영화 '마담뺑덕'이 베일을 벗었다.

20일 영화 '마담 뺑덕(감독 임필성)'의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스틸컷이 공개됐다.

'마담 뺑덕'은 모두가 알고 있는 고전 '심청전'을 파격적인 설정으로 비틀어 그려낸 영화다.

공개된 티저포스터는 검은 배경 속 정우성과 이솜의 은밀한 키스를 포착해 두 사람의 지독한 사랑을 암시한다.

특히 시력을 비롯해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처한 학규 정우성은 키스를 나누는 순간에도 눈을 뜬 채 덤덤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에 정우성의 '나쁜남자' 연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티저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마담 뺑덕' 티저 예고편은 덕이 편과 학규 편으로 나뉘어 두 사람의 첫 만남을 시작으로 헤어날 수 없는 사랑에 빠진 그들의 파격적인 모습을 담고 있다.

한편 치정 멜로의 끝을 보여줄 영화 '마담 뺑덕'은 2014년 10월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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