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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도끼, 바스코 대결 바비에 “우리 꼴찌팀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4 19:48
2014년 8월 14일 19시 48분
입력
2014-08-14 19:46
2014년 8월 14일 19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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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도끼 인스타그램
바비 바스코
래퍼 도끼가 바비의 노래 ‘가’가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한데 대한 소감을 남겼다. 그는 ‘쇼미더머니3’ 심사위원이자 바비의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도끼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OBBY- ‘가’ Remix Produced By Dok2. 확 갈 때까지 가는 중. 상위권 작곡가. 바비 파이팅. 바비랑 밥이나 먹으러가자”라는 글과 함께 음원사이트 순위 캡쳐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도끼는 “다시! BOBBY- ‘가’ Remix Produced By Dok2. 쩌는 1위 작곡가. 바비랑 쩌는 밥이나 먹으러 가자. 우린 꼴찌 팀이 아니었다”라는 글을 올리며 기쁨을 드러냈다.
도끼는 Mnet ‘쇼미더머니3’에서 바비의 프로듀서로 활약 중이다. 앞서 도끼&더콰이엇 팀의 바비는 단독 공연 미션에서 각 팀 내 1위를 차지하며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한편 Mnet ‘쇼미더머니3’ 측은 1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쇼미더머니3 Part.2’ 앨범을 공개했다. 해당 앨범에는 바비와 바스코의 1차 경연곡이 담겨있다.
바비는 ‘가’를 선곡했고 바스코는 ‘게릴라 웨이(Guerrilla's Way)’를 선곡했다. 두 사람은 1차 경연곡으로 본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바비의 ‘가’는 이날 오후 3시 기준, 지니·벅스·네이버 뮤직·올레 뮤직 총 4개의 실시간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바비 ‘가’-바스코 ‘게릴라 웨이’, 노래 대박이다”, “바비 ‘가’-바스코 ‘게릴라 웨이’, 본방 사수”, “바비 ‘가’-바스코 ‘게릴라 웨이’, 흥미진진하다”, “바비 ‘가’-바스코 ‘게릴라 웨이’, 승자는 누구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바비 바스코. 사진= 도끼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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