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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연 롤모델’ UFC 최강자 론다 로우지…아찔한 명품 몸매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4 16:22
2014년 8월 14일 16시 22분
입력
2014-08-14 16:00
2014년 8월 14일 16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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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연 론다 로우지’
송가연이 롤모델로 꼽은 론다 로우지의 명품 몸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론다 로우지는 종합 격투기 UFC 여성부 밴텀급 챔피언으로, 최근 송가연은 그를 자신의 롤모델로 언급했다.
오는 17일 서울 올림픽 홀에서 열리는 ‘로드FC 17’에서 일본의 신예 야마모토 에미와 격돌하는 송가연은 “론다 로우지는 그래플링 뿐 아니라 복싱 능력도 출중하다. 론다 로우지를 본받고 싶다”고 말했다.
미국에서 태어난 론다 로우지는 유도 선수로 활동하며 2008 베이징 올림픽 여자 유도 70kg급 동메달, 2007년 세계유도선수권대회 여자 70kg급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화려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유도 선수 은퇴 이후 종합 격투기 선수로 전향한 론다 로우지는 유도 기술을 바탕으로 한 그래플링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론다 로우지는 메치기·조르기·누르기와 관절 꺾기 등 누워서 하는 싸움이 주를 이루는 그래플링을 바탕으로 복싱 능력까지 갖추며 UFC 강자로 떠올랐다.
또한 영화 ‘익스펜더블 3’에 홍일점으로 출연하기도 했는데, 지난 11일 로스앤젤레스 TCL 차이니스 극장에서 여린 프리미엄 시사회가 참석해 완벽한 미모를 뽐냈다.
‘송가연 론다 로우지’ 소식에 네티즌들은 “송가연 론다 로우지, 몸매 대박이다” , “송가연 론다 로우지, 부럽다” , “송가연 론다 로우지, 얼굴도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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