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라디오스타 김민교 “종합병원장 아버지, 큰 사기 당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4 14:21
2014년 8월 14일 14시 21분
입력
2014-08-14 14:18
2014년 8월 14일 14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라디오스타 김민교 “종합병원장 아버지, 큰 사기 당해…”
배우 김민교가 가족사를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식상한 김수로와 단물 빠진 친구들’ 특집으로 배우 김수로 강성진 임형준 김민교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임형준은 “김민교는 우리랑 급이 달랐다. 정말 부자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민교는 “과거 아버지가 종합병원 원장이었다. MBC 지정 병원이기도 했다”고 밝혔다.
임형준은 “김민교의 집에 가면 유명한 사람이 많았다. 중견 탤런트 선배들이 많이 왔다 갔다 했다”며 “김민교 때문에 강남과 패스트푸드점에 처음 가 봤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민교는 “아버지가 큰 사기를 당했다. 완전히 바닥을 쳤다. 상상할 수 있는 것 그 이상이었다”며 “김수로는 반지하에 살게 됐고 나는 판자촌에 살았다. 가족이 흩어질 수밖에 없을 정도로 심각했다”고 당시를 회상헸다.
김수로는 “김민교의 집과 우리 집이 비슷한 시기에 어려워졌다”고 덧붙였다.
라디오스타 김민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김민교, 그런 가정사가 있었군요” “라디오스타 김민교, 항상 밝아보여서 보기 좋아요” “라디오스타 김민교, 앞으로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겹살 뼈 씹혔다고…아내에 1시간 엎드려뻗쳐 시킨 40대 남편
2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3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4
정청래 “하정우 부산출마 삼고초려…곧 공개 요청할 것”
5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검토…이란과 조인트 벤처 추진할 수도”
6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7
부모 방치에 굶주려 숨진 2살 아기의 위속엔…
8
정재계 사랑방 ‘무교동 신성일식’ 53년만에 문닫는다
9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여성
10
‘캐리어 시신’ 장모 살해 사위는 26세 조재복…경찰 신상공개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7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8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9
장동혁 “연임 않겠다 밝혀달라”… 李 “연임 개헌 불가능”
10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겹살 뼈 씹혔다고…아내에 1시간 엎드려뻗쳐 시킨 40대 남편
2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3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4
정청래 “하정우 부산출마 삼고초려…곧 공개 요청할 것”
5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검토…이란과 조인트 벤처 추진할 수도”
6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7
부모 방치에 굶주려 숨진 2살 아기의 위속엔…
8
정재계 사랑방 ‘무교동 신성일식’ 53년만에 문닫는다
9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여성
10
‘캐리어 시신’ 장모 살해 사위는 26세 조재복…경찰 신상공개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7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8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9
장동혁 “연임 않겠다 밝혀달라”… 李 “연임 개헌 불가능”
10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사설]포괄임금제 첫 지침… 경직된 운영은 ‘노동 유연성’ 해칠 것
법사위, 與주도로 ‘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검사 위증 고발키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