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라디오스타’ 김수로 “웬만한 교통사고, 김민교 父 병원으로 갔다”
동아닷컴
입력
2014-08-14 10:51
2014년 8월 14일 10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라디오스타’ 김민교.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라디오스타’ 김민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김민교가 과거 종합병원장이었던 아버지가 사기를 당하면서 판자촌 생활을 했다고 고백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13일 방송에는 ‘식상한 김수로와 단물 빠진 친구들’편으로 배우 김수로와 강성진, 임형준, 김민교가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임형준은 대학시절을 언급하며 “학기 초 어떤 학생들이 왔을까 궁금했다. 다 캐주얼 차림인데 정장을 입고 꽁지머리를 한 친구가 보여서 빠른 걸음으로 가서 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임형준은 “(그게 김민교였는데)반전은 정말 부잣집 아들이었다. 우리랑 급이 달랐다”고 말했고, 이에 김민교는 “과거 아버지가 종합병원 원장이었다”고 설명했다.
김수로는 “대한민국 교통사고 나면 다 그 병원으로 갔다”고 했고, 김민교는 “MBC 지정 병원이었다”고 부연했다.
임형준은 “김민교 집에 있으면 유명한 사람이 많았다. 중견 탤런트 선배들이 많이 왔다 갔다 했다. 김민교 덕분에 강남과 패스트푸드점에 처음 가봤다”고 말했다.
그러자 강성진은 “그럼 난 김민교가 망하고 본 건가. 난 김민교가 못 사는 모습만 봤다”고 했다.
이에 김민교는 “아버지가 큰 사기를 당했다. 완전히 바닥을 쳤다. 상상 그 이상이었다. 김수로는 반지하에 살게 됐고 나는 판자촌에 살았다. 가족이 흩어질 수밖에 없을 정도로 심각했다”고 설명했다.
‘라디오스타’ 김민교.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10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중국부터 붉게 물든 미세먼지 지도…전국이 ‘텁텁’
10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10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중국부터 붉게 물든 미세먼지 지도…전국이 ‘텁텁’
10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구윤철, 원화 가치 과도한 하락에 “용인 않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