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쇼미더머니3’ 비아이 대결 아이언에 양동근 “알아서 해” 방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8 21:56
2014년 8월 8일 21시 56분
입력
2014-08-08 15:49
2014년 8월 8일 15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Mnet '쇼미더머니3' 화면 캡처
‘쇼미더머니3’ 비아이, 아이언
‘쇼미더머니3’ 참가자 아이언이 자신의 프로듀서인 양동근에게 불만을 토로했다.
아이언은 7일 방송된 엠넷 ‘쇼미더머니3’에서 그룹 에픽하이의 타블로와 래퍼 마스터우 팀의 지원자 비아이(B.I)와 대결을 펼치게 됐다.
‘쇼미더머니3’ 아이언은 무대를 준비하며 자신의 팀 프로듀서인 양동근에게 도움을 청했다. 이에 양동근은 “알아서 하라”고 짧게 대답했다. 그러자 아이언은 자신을 도와주지 않는 양동근에게 서운함을 내비쳤다.
‘쇼미더머니3’ 아이언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처음에는 양동근이 내가 잘하니까 알아서 하도록 놔두는 줄 알았다”라며 “이제는 그렇게 생각 안 한다. 방관이다. 도움을 주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 ‘쇼미더머니3’ 아이언은 “YDG(양동근) 팀에 들어온 걸 후회한다. YDG 팀보다는 아이언 무대를 꾸미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쇼미더머니3’ 아이언은 ‘Blue Gangsta+I am’의 무대를 꾸몄다. ‘쇼미더머니3’ 아이언은 “더 잘할 수 있었는데 아쉽다”라면서도 “비아이를 이길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이언의 무대에 양동근은 “저기 올라가면 흥분이 되나봐. 짐 싸야될 것 같은데. 모두 내 탓”이라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아이언과 비아이의 무대 결과는 14일 오후 11시 10분에 밝혀진다.
사진 = ‘쇼미더머니3’ 비아이, 아이언, Mnet ‘쇼미더머니’3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송파 19층 이삿짐 사다리차 ‘꽈당’…주차장·놀이터 덮쳐
3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4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5
종합비타민이 노화 지연? …‘이런 사람’ 아니라면 굳이 먹을 필요 없다[건강팩트체크]
6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7
삭제된 트윗 하나에 유가 요동…10분 사이 8400만 달러 증발
8
3년만의 보은…중동 탈출 日전세기, 한국인 11명 태웠다
9
손톱 거스러미 물어뜯다 조직 괴사…“손가락 절단할 뻔”
10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1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2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송파 19층 이삿짐 사다리차 ‘꽈당’…주차장·놀이터 덮쳐
3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4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5
종합비타민이 노화 지연? …‘이런 사람’ 아니라면 굳이 먹을 필요 없다[건강팩트체크]
6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7
삭제된 트윗 하나에 유가 요동…10분 사이 8400만 달러 증발
8
3년만의 보은…중동 탈출 日전세기, 한국인 11명 태웠다
9
손톱 거스러미 물어뜯다 조직 괴사…“손가락 절단할 뻔”
10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1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2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뒷차에 치여 숨져
“계엄령 놀이” 미화원 때리고 괴롭힌 양양군 공무원에 檢 징역 5년 구형
IEA, 유가 급등에 사상 최대 비축유 방출 제안…역대 최대 규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