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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5' 이병헌과 호흡한 에밀리아 클라크, 과거 노출 연기보니…"실오라기 없이 다 벗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8 16:42
2014년 8월 8일 16시 42분
입력
2014-08-08 09:54
2014년 8월 8일 09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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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5’ 이병헌 에밀리아 클라크 사진=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화면 촬영
‘터미네이터5’ 이병헌 에밀리아 클라크
영화 ‘터미네이터5: 제네시스’에서 배우 이병헌과 호흡을 맞추는 영국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의 과거 노출 연기가 화제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1987년 5월 1일생으로 영국 출신 배우다. 영화 ‘스파이크 아일랜드’, ‘돔 헤밍웨이’, ‘오버드라이브’, ‘섀클드’, ‘트라이애식 어택’ 등에 출연했다.
특히 에밀리아 클라크는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를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아름다운 외모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 전라 노출 연기로 주목 받았다.
또한 2012년 미국 영화 비평지 TC 캔들러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한편 , ‘터미네이터5’는 2015년 개봉 예정이다.
‘터미네이터5’ 에밀리아 클라크를 본 누리꾼들은 “‘터미네이터5’ 이병헌 에밀리아 클라크, 너무 예뻐” “‘터미네이터5’ 이병헌 에밀리아 클라크, 드라마 재밌게 봤는데” “‘터미네이터5’ 이병헌 에밀리아 클라크,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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